정확하고 신속한 뉴스 전달을 원하신다면 경향신문 구독 신청 바로가기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946년 창간 이래 깊이 있는 보도와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루며 신뢰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한 경향신문은 종이신문과 디지털 구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뉴스를 제공합니다.
아래에서 경향신문 구독 신청 절차와 구독료, 다양한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경향신문 구독이란?
경향신문 구독 서비스는 전통적인 종이신문과 현대적인 디지털 구독으로 나뉘어 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종이신문은 매일 아침 집으로 배달되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디지털 구독은 스마트기기에서 실시간 뉴스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종이신문 구독: 전통적 신문 읽기 및 심층 기사 제공
- 디지털 구독: 모바일, 태블릿, PC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
- 심층 뉴스와 아카이브 서비스: 1946년 창간호부터의 기록 제공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 제공
구독 신청 방법
종이신문 신청
경향신문 종이신문 구독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신청하거나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https://www.khan.co.kr/subscribe.html)에서 이름, 연락처, 주소 등 필수 정보를 입력하면 손쉽게 접수가 완료됩니다. 전화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080-023-8282로 연락하시면 상세한 상담과 함께 구독 등록이 가능합니다. 신청 후 1~3일 내에 지역 지국에서 연락하거나 배달이 시작됩니다.
디지털 구독 신청
디지털 초판 서비스인 ‘미리보는 경향신문’은 하루 먼저 주요 기사를 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전화(02-3701-1372~3) 또는 이메일(epaper@khan.co.kr)로 신청하시면 계정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e-경향신문’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단일 결제로 다양한 기기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료 안내
종이신문 구독료
| 구독 종류 | 월 구독료 | 1부 가격 |
|---|---|---|
| 경향신문 | 20,000원 | 1,000원 |
| 스포츠경향 | 12,000원 | 700원 |
| 주간경향 | 연 225,000원 | – |
납부는 자동이체, 신용카드, 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며, 자동이체 선택 시 별도의 추가 혜택도 제공됩니다.
디지털 구독료
| 서비스명 | 1개월 | 6개월 | 12개월 |
|---|---|---|---|
| e-경향신문 | 13,000원 | 65,000원 | 129,000원 |
| 스포츠경향 디지털 | 9,900원 | 49,000원 | 99,000원 |
| 주간경향 디지털 | 8,900원 | 45,000원 | 90,000원 |
구독 혜택
자동이체 이벤트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면 주간경향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주간경향은 생활 정보와 심층 분석을 제공하며, 구독 후 2주 내 발송됩니다. 단, 1년 이내 해지 시 해지수수료 20,000원이 부과되니 유의해야 합니다.
소득공제 혜택
2021년부터 신문 구독료에 대해 소득공제가 적용되어, 현금 및 카드 결제 시 구독료의 30%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가 대상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 소득공제 콜센터(1688-0700) 또는 공식 사이트(www.culture.go.kr/deduction)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디지털 서비스 혜택
정기 구독자에게는 휴대폰, 태블릿, PC를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서비스가 제공되며, 창간호부터의 옛날 신문 아카이브도 열람할 수 있어 역사적 순간들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을 드립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 주소 및 연락처를 정확히 기입하여 배달 누락을 방지해야 합니다.
- 구독 기간은 1개월, 6개월, 1년 등으로 선택 가능하며, 장기 구독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 자동이체 이벤트 혜택은 최소 1년 구독 유지가 조건이며, 해지 시 해지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구독 해지는 iTunes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내 계정 설정에서 직접 취소해야 합니다.